기본 정보 |
감독 | 나게쉬 꾸꾸누루(Nagesh Kukunoor) |
| 출연 | 모날리 타꾸르(Monali Thakur)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1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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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용기 있는 여성, 운명을 극복하는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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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매춘업소의 창살 뒤에 서있는 락슈미
영화 <락슈미>에서 락슈미는 참혹한 매춘업계의 현실 속에서 비참하고 고통스런 모습으로 형상화된다. 특히 영화의 포스터에서 “우리는 인간적인가?(Are We Being Human?)\"라는 영화의 주제에 해당하는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주제의식을 강조한다. 영상 주인공 락슈미가 늘 지니고 다니면서 기도를 올리는 조그만 여신상이 락슈미이다. 미와 풍요를 관장하며, 인도에서 가정의 평화와 안녕을 수호하는 여신인 락슈미인데, 이 영화에서 사용된 주인공 락슈미라는 이름은 이러한 인도사회 내에 고질적인 모순과 부패를 드러내기 위한 영화적 차용이라 할 수 있다. 영화 장면들 중간에 삽입영상의 형식으로 행복했던 과거에 대한 꿈장면의 컷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는 행복에 대한 락슈미의 불굴의 의지와 희망을 상징한다. 이 영화에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시퀀스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열네 살의 어린 락슈미를 성적 노리개로 삼는 중년남성들의 동물적 욕망들은 진정 인간이 인간이기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각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인공 락슈미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에 붉은 리본을 묶고 있으며, 이는 어린 소녀의 순수성을 상징한다. 이 리본의 색상은 락슈미의 상황에 따라 바뀐다. 장례식과 재판 때에는 검은 리본으로 바뀌었다가, 엔딩장면에서는 녹색리본으로 승리와 희망의 이미지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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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락슈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