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초록뱀 미디어, 제이에스 픽쳐스 |
| 출연 | 유인영, 정용화, 이진욱, 양동근 | |
| 매체 | 영상(TV드라마) | |
| 생성년도 | 201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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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복수하는 여성, 전사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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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TV드라마 <삼총사:조선낭만활극>은 2014년 8월부터 2014년 11월 까지 방영된 퓨전사극이다. \r\n17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원형콘텐츠는 17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모험과 로맨스가 중심을 이루는 활극으로 재구성된다. 드라마는 1636년 병자호란 직전부터 소현세자가 독살 위협을 받는 1646년까지의 10년간을 배경으로 한다. 병자호란 전후 조선-청나라-명나라 간의 긴장된 외교관계를 전제로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의리로 뭉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낸다. 전사적 여성으로서 미령은 자객과 같은 모습으로 연출된다. 이는 조선을 공격하려는 용골대에게 김자점의 전령으로 왔다고 말하며 등장하는 장면에서 나타난다. 미령은 전쟁에 출전한 남성들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붉은 색 전투복에 검은 망토를 걸치고 말을 탄 채 등장한다. 검은 망토와 같은 셔레이드 기법의 사용은 그녀의 비밀스런 과거와 숨겨진 복수심을 표현한다. 또한 연인에게 버림받고 복수를 다짐하는 여성으로서 미령의 모습이 부각된다. 소현세자에게 복수를 위해 한양에 돌아온 미령은 아름답고 화려한 여성으로 등장한다. 우연히 그녀의 정체를 아는 궁녀는 미령을 발견하고 과거 한양을 떠났던 그녀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뒤쫓아 간다. 미령은 그녀에게 소현세자가 자신의 인생을 짓밟았다고 말하며 복수를 다짐한다. 궁녀와 미령의 대화에는 투 숏이 사용되는데, 복수를 다짐하는 미령의 차가운 미소는 클로즈업되며 다가올 사건의 극적 긴장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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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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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총사:조선낭만활극> 원형 콘텐츠 보기 | ||
미령(밀레디)역의 유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