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찰스 윌리엄스(Charles Williams) |
| 매체 | 만화(카툰) | |
| 생성년도 | 181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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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리나는 윌리엄스의 카툰 <말괄량이 길들이기 혹은 페트루치오의 특허 가족침대, 재갈과 고문기구>에서 카테리나는 순종적이며 희생당하는 여성으로 변용된다. 원형콘텐츠에서 거친 언행을 일삼던 카테리나는 페트루치오와 결혼하면서 순종적인 여성으로 변한다. 윌리엄스의 카툰에서 카테리나는 고문기구에 손발이 묶인 채 채찍을 들고 있는 남편 페트루치오에게 꼼짝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이는 원형콘텐츠에서 카테리나를 길들이기 위한 페트루치오의 가혹한 행동을 과장을 통해 풍자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또한 침대 머리맡에 적혀있는 <사랑, 존경, 그리고 복종 Love, honour, and OBEY> 글귀는 채찍을 들고 카테리나를 쳐다보는 페트루치오의 모습과 함께 복종을 강요당하는 카테리나를 블랙유머로 표현한다. 원형콘텐츠에서 순종적인 카테리나의 모습은 카툰에서 사랑스러운 여성이 아니라 고문기계에 묶여 고통 받는 희생당하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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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순종적인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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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윌리엄스의 카툰 <말괄량이 길들이기 혹은 페트루치오의 특허 가족침대, 재갈과 고문기구>는 순종을 강요하는 남편에게 희생당하는 카테리나의 모습을 풍자적으로 표현한다. 카툰은 카테리나와 페트루치오 부부의 침실을 보여준다. 그러나 침실의 침대는 부부의 사랑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고문기구로 형상화 되어있다. 카테리나는 입에 재갈이 물리고 고문기구에 손발이 묶인 채 괴로워하는 우스꽝스러운 얼굴로 묘사된다. 반면 페트루치오는 채찍과 고문기구를 들고 고문대에 묶여있는 카테리나를 지배자와 같은 시선으로 내려다 보고 있다. 여기에는 원형콘텐츠의 복종형 여성 카테리나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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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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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괄량이 길들이기 혹은 페트루치오의 특허 가족침대, 재갈과 고문기구>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