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송용일 |
| 작곡 | 최종혁 | |
| 작곡 | ||
| 매체 | 공연(뮤지컬) | |
| 생성년도 | 2010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여성, 성스러운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뮤지컬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 송용일(2010)
뮤지컬 <삼신할머니와 일곱아이들>은 삼신할머니를 소재로 사회에 만연된 생명 경시 풍조를 비판하는 가족 뮤지컬이다. 뮤지컬 <삼신할머니와 일곱아이들>은 생명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동화적 상상력을 통해 무대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노래와 춤으로 어린이도 쉽게 볼 수 있도록 경쾌하게 전개된다. 특히 여섯 자매가 삼신할머니를 찾아가는 과정은 빛과 천막을 이용한 그림자극을 통해 보여준다. 객석 뒤에서 배우들이 무대로 등장하면서 아이들을 찾는 장면은 관객과 호흡을 통해 극의 집중도를 높인다. 아기를 없애려는 악당과 아기를 지키려는 삼신할머니의 대결구도가 극을 이끌고 간다. 악당은 캐릭터에 맞는 의상과 움직임, 저음의 강한 목소리로 악당의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어린이극이라는 특징 때문에 삼신할머니는 어린이 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질문을 던지거나 중간 중간에 마술을 보이면서 재미있고 익살스런 연기를 보여준다. 뮤지컬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에서 삼신할머니는 원형콘텐츠와 유사하게 생명을 점지해주고, 생명이 잘 자라도록 도와주는 조력 형 여성으로 변용되면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강조한다.\r\n\r\n관련자료:\r\nhttps://www.youtube.com/watch?v=p936ZVMOiV0&feature=player_detailpage
|
|
| 키워드 |
|
|
| <삼신할머니와 일곱 아이들> 원형 콘텐츠 보기 | ||
뮤지컬 <삼신할머니와 일곱아이들>에서 삼신할머니와 악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