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정하섭 |
| 그림 | ||
| 출판사 | ||
| 매체 | 문학(동화) | |
| 생성년도 | 1999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여성, 신격화 된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동화 <삼신할머니와 아이들> 정하섭(1999)
동화 <삼신할머니와 아이들>는 당금애기가 삼신할머니라는 신직을 부여 받고 아이를 점지 해 주는 과정에서 생긴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엮은 작품이다. 용왕의 딸과 본의 아니게 대결을 하게 되고 결국 이겨 일을 계속 맡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삼신할머니의 서천꽃밭지기 김생원과 그의 아들 한락궁이가 재회하는 ‘한락궁이’ 이야기, 삼신할머니와 사사건건 일을 방해하는 ‘마마신 대별상’ 이야기, 아이들에게 무서운 질병(마마)을 주는 ‘손님네’ 이야기, 마지막으로 부모가 누구인지 모른 채 학의 보살핌으로 자랐지만 착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맡은 ‘오늘이’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 작품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신화 ‘삼신할머니’ 이야기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문장 어미인 ‘-다’ 보다는 ‘-요’, ‘-어’ 등 친근한 구술 문체를 사용한다. 생명근원으로서의 삼신할머니의 모습을 그린 삽화는 동화의 판타지적 요소를 배가시킨다.
|
|
| 키워드 |
|
|
| <삼신할머니와 아이들> 원형 콘텐츠 보기 | ||
동화 <삼신할머니와 아이들> 의 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