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곡 | 안토닌 드보르작 (Antonin Dvorak) |
| 매체 | 공연(오페라) | |
| 생성년도 | 1901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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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변신하는 여성, 배신당하는 여성, 지고지순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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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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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자크의 서정적 동화 오페라 <루살카>는 전체 3막으로 이루어졌으며 대본은 야로슬라프 크바필에 의해 쓰여졌다. 크바필은 프리드리히 하인리히 카를 드 라 모테 푸케의 동화 <운디네>과 슬라브 전설 <루살카>를 바탕으로 하여 체코어로 대본을 완성한다. 물의 요정 운디네 이야기는 여러 차례 오페라로 만들어진다. E.T.A. 호프만이 작곡한 <운디네>, 알베르트 로르칭의 오페라 <운디네>와 클로드 드뷔시의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알렉산드 다르코미츠스키의 <루살카> 등 여러 작품이 있다. 물의 정령은 지역이나 작가에 따라 운디네, 멜리장드 혹은 루살카 등 다양한 이름을 지닌다. 푸케의 동화 속 운디네는 자신이 사랑한 기사 홀트브란트가 배신하자 연인을 키스로 죽이는데 반해 드보르자크의 루살카는 운디네 보다 더 여리고 지고지순한 여성으로 묘사된다. 체코어 대본으로 만들어진 드보르자크의 오페라는 체코 민속 음악의 멜로디가 자주 등장한다. 루살카가 노래하는 부분에서는 목관과 현악기로, 물의 정령 보드니크는 금관과 타악기로 각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살린다. 드보르자크는 작품의 상징성 보다는 루살카의 세계를 표현하는 자연을 묘사하는데 심혈을 기울인다. 왕자의 결혼식 장면에 나오는 폴로네즈는 평화롭고 행복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드보르자크의 오페라 <루살카>에서 여 주인공 루살카가 부르는 아리아「오, 은빛 달」은 신비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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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자크의 오페라 <루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