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운디네, 또는 파도 속에서 In the Waves>

기본
정보
작가 폴 고갱(Paul Gauguin)
매체 회화(회화)
생성년도 1889년
인물
변용
설명

폴 고갱의 회화 <운디네>
고갱의 회화 <운디네, 또는 파도 속에서>는 물의 요정 운디네를 모델로 한다. 프리드리히 데 라 모테 푸케의 동화에서 물의 요정 운디네는 인간세계 기사 홀브레히트를 사랑한다. 홀브레히트가 다른 여자를 사랑하여 자신을 배신하자 그를 죽여 파도 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고갱은 거친 파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운디네를 통해 사랑과 배신 그리고 복수라는 운명 속으로 주저 없이 들어가는 용기있는 여성을 표현한다.
인물
유형
복수하는 여성, 비극적 여성, 용기있는 여성
매체
변용
설명
폴 고갱의 회화 <운디네, 또는 파도 속에서>는 72x92cm 크기로 클리블랜드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그림 속 운디네의 얼굴은 하늘을 향하고 얼굴 표정은 드러나지 않는다. 거친 파도는 거부할 수 없는 운디네의 운명과도 같다. 회화 속 운디네는 파도와 관련된 물의 이미지로 표현된다. 물의 이미지는 녹색과 주홍색의 대비를 통해 운디네의 강렬한 감정을 표현한다. 그림은 사선 구도의 나신으로 파도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운디네를 반 원근법적 시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구도는 강렬하고 순수의 감수성을 지닌 운디네를 강조한다. 운디네의 주홍색 머리카락은 죽음 앞에서도 그녀의 사랑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표현한다. \r\n\r\n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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