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히구치 신지 |
| 출연 | 야쿠쇼 코지, 츠마부키 사토시, 카시이 유우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0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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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순수한 여성, 애국적 여성, 희생적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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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인간병기 로렐라이 파울라
이 영화는 일본이 종전 60주년인 2005년 개봉한 전쟁-판타지 장르의 영화이다. 장르의 특성상 특수효과와 특수음향을 활용한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로렐라이는 여기서 생체실험을 당한 인간병기이기 때문에, 음울하고 차가운 표정을 지닌 상처가 있는 여성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주변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고, 원래의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되찾는다. 초고감도 수중탐사장치인 로렐라이가 작동해야 할 때는 특수한 장치가 부착된 옷을 입고, 온 몸의 혈액이 순환되어야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다. 이는 특수효과로 보여주고 있다. 영화 <로렐라이>는 일본이 야기한 침략전쟁인 아시아에서 일어난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외면하고 \'태평양전쟁\'만을 다루고 있다. 영화는 원폭투하장면을 앞뒤 문맥을 제거한 채 영화 속에 병렬적으로 삽입한다. 특히 잘 알려진 기록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하여 이를 새롭게 재현한다. 그래서 그동안 식상하게 된 원폭의 버섯구름 대신 새로운 이미지를 형성한다. 또한 판타지 형식을 통해 \'태평양전쟁\'을 가상적으로 돌아보면서 패전의 역사를 승리의 전쟁으로 치환하는 데 성공한다. 후지텔레비전 네트워크와 도호제작사의 공동제작으로 12억 엔이라는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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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렐라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