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곡 | 세자르 프랑크 (César Franck) |
| 대본 | 알렉산더 귈레민 | |
| 매체 | 음악(오라토리오) | |
| 생성년도 | 1843-46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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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용기 있는 여성, 헌신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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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오라토리오 <룻>에서 룻은 신앙심 깊고 용기 있는 헌신적 여성인물로 표현된다. 오라토리오는 성서에 나오는 종교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진 대규모의 서사적인 극음악이다. 오라토리오는 음악적으로 보면 종교적인 오페라라고 할 수 있으나. 오페라처럼 무대 장치를 하거나 의상을 입고 연기 하지는 않는다. 독창, 합창, 관현악 등이 등장하나 오페라에 비해 합창의 비중이 더 크다. 오라토리오 <룻>에서 나오는 제 1부 룻의 아리아와 유창한 레치타티보 “나는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는 룻이 시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따르겠다는 헌신과 신앙에의 결단을 보여준다. 또한 제 3부에서 룻과 보아스의 이중창과 레치타티보 “당신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나는 예라고 하겠습니다!”에서 룻은 자신의 사랑을 용기 있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오라토리오는 전체적으로 서정적인 선율을 신중하고 아름다운 가사를 통해 표현한다. 현악기의 다양한 변주와 목관악기 오보에와 클라리넷은 추수기간을 맞은 베들레헴 들녘의 전원적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일반적인 오케스트레이션 이외에도 하프와 트라이앵글의 사용으로 작품의 클라이맥스를 천상의 하모니처럼 울리게 표현한다. \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cxeyns_sv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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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토리오 <룻>의 앨범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