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노래 | 징기스 칸 (Dschinghis Khan) |
| 매체 | 음악(대중가요) | |
| 생성년도 | 1982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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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대중가요 <마타 하리>에서 마타 하리는 원형콘텐츠와는 달리 순수한 여성으로 변용된다. 이 노래에서 마타 하리는 전쟁이라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사랑하는 사람을 따르다가 무고하게 스파이로 몰려 죽임을 당하게 되는 지고지순한 여성으로 표현된다. “마타 하리는 고관대작과 왕과 군인들을 위해서 춤을 추었다네/ 푸른 연기 같은 두 눈에는 어떤 신비를 간직한 채/ 파리의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발아래 엎드렸다네/ 그녀는 아름답고, 또 놀랍도록 아름다워서/ 어떤 남자도 그녀를 거부하지 못했다네/ 오, 마타 하리, 이러한 삶을 즐겨라/ 한 순간도 놓치지 마라/ 오, 마타 하리, 왜냐하면 아름다움과 사랑은 오로지 찰나의 행복이기 때문이지/ 당시 유럽은 전쟁 중이었지, 그러나 마타 하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했다네/전쟁은 아픔과 근심을 가져온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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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사랑스런 여성, 순수한 여성, 지고지순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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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대중가요 <마타 하리>는 독일 5인조 혼성밴드 징기스 칸의 담시풍 노래이다. 이 노래에는 마타 하리의 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원형콘텐츠의 팜 파탈형 모습과는 달리 이 노래에서 마타 하리는 순진할 정도로 무고하고 지고지순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이 노래는 2비트의 드럼소리가 두드러지는 경쾌하고 밝은 디스코 음악으로 마타 하리의 순진한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특히 마타 하리에 대한 서술 부분의 가사는 여성보컬들이 불러서 마치 마타 하리의 입장에서 노래하는 듯한 효과를 내고, 후렴부분에서 남성보컬들이 화음을 넣어 당시 사람들에 의한 심판의 내용을 말하듯이 노래한다. \r\n“그녀는 자기 연인이 독일인인지, 프랑스인인지 묻지 않았다네 (그녀는 그저 자기의 마음만을 물었다네)/ 그녀는 연인을 따랐다네/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스파이라고 불렀다네/ 그리고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법정에 섰다네/ [...] / 그리고 어느 추운 시월 날 죽음을 당했다오 (그러나 그녀는 더 이상 울지 않았다네)/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녀는 팔에 장미를 들고 서있었다오/ 그렇게 그녀는 아름다웠다네/ 그녀가 총에 맞아 쓰러졌을 때/ 그녀의 얼굴은 미소를 띠고 있었다네/ 그녀가 죄가 있는지 (아니면 그저 사랑만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오 / 오 마타 하리 - 여명의 눈동자/ 그녀가 자신을 이렇게 불렀다오/ 오 마타 하리 - 진정한 이 이름을 오로지 그녀 자신만이 알고 있다네.”\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UYlRqHEg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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