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강원도 동해시 |
| 매체 | 디자인(축제) | |
| 생성년도 | 2010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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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구원하는 여성, 모성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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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웅녀골 큰잔치> 중 ‘웅녀신영행렬’
<웅녀골 큰잔치>는 단군의 어머니 웅녀(熊女)를 기리는 축제로 동해시 동호동 웅녀마당에서 매년 10월 첫째 주 주말에 열린다. 원래 이 축제는 동호동 주민들이 마을 뒤 소나무 신목 아래에서 하늘에 제사를 올리며 단군의 어머니인 웅녀에게 마을의 안녕 등을 빌던 전통에서 시작됐다. 2010년 웅녀영정을 제작하고 웅녀사당을 건립하면서 축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축제는 <웅녀 골 큰잔치>로 불리면서 축제 참가자들의 애국심과 지역 주민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변화되었다. 이 축제는 웅녀 신을 맞이하는 웅녀 신영행렬이 주요행사인데, 동호동 일대의 도로를 행렬하면서 주민의 축제 참여를 유도한다. 행렬에는 웅녀영정을 모시는 10인교 가마와 가마를 호위하는 8선녀를 위시해 취타대, 농악대, 대형북, 말을 탄 호위무사, 5방기 등이 등장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축제 기간 동안에 지역 주민들은 전통놀이 체험, 웅녀주 시식회, 웅녀마늘 까기 대회, 다문화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배달겨레의 역사를 재인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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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골 큰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