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경북 포항시 |
| 매체 | 디자인(축제) | |
| 생성년도 | 2008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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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구원하는 여성, 지혜로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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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연오랑 세오녀 축제> 추모제 장면
<연오랑 세오녀 축제>는 2008년 시작된 이래 매년 그 지역 축제인 호미예술제와 함께 거행된다. 포항시 호미곶은 연오랑과 세오녀가 살았던 곳이며 일본으로 건너갔던 장소이기도 하다. 이 축제는 일본의 왕이 되고 각종 문화를 일본에 전파한 연오랑과 세오녀의 정신적 뿌리이며 해와 달을 지배했던 일월사상의 근원지로서 포항의 자부심과 긍지를 보여주기 위한 행사이다. 따라서 명칭도 왕과 왕비의 호칭을 사용하여 ‘연오왕과 세오비 축제’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 축제는 포항시 남구 대보면 호미곶에 위치한 연오랑 세오녀 동상 앞 제단에서 연오랑 세오녀 추모제를 지내면서 시작된다.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고 연오랑 세오녀의 설화가 깃든 호미곶을 조명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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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오랑 세오녀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