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안무 | 조기숙 |
| 작곡 | 안현정 | |
| 매체 | 무용(발레) | |
| 생성년도 | 201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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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자유로운 여성, 주체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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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발레 <그녀가 논다-여신 항아>는 항아를 제목에서 밝히듯이 ‘노는’ 여성으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이다. 공연은 총 3막으로 구성되는데, 1장은 예의 방탕한 삶을 중심으로 보여주며 2장은 항아에게 돌아온 예가 반성하며 불사약을 구해오는 내용이다. 3장은 달로 도망한 항아와 행복한 항아의 모습을 그린다. 무용에서 프롤로그는 항아가 선망하는 아름다운 달의 정경으로 시작되며, 에필로그에는 여신들이 모여 사는 달나라에서 항아가 향연을 벌이는 축제로 마무리된다. 연출가는 마지막 클라이맥스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남편 후예에 의지하지 않고 홀로 일어선 항아는 경쾌한 음악과 생동감 있는 움직임으로 표현된다. 달의 궁전에서 펼치는 여신들의 향연에는 발레리나 7명과 일반인 여성 4명이 함께 춤춘다. 춤을 좋아하는 사람들, 즉 발레 기법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의 창의적인 움직임과 전문적인 발레를 하나로 엮어낸다. 발레리나와 일반인이 함께 축제를 만듦으로써 항아가 추구하는 자유와 해방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녀가 논다-여신 항아>는 중국에 K-Ballet 열풍을 일으킨 여신시리즈 두 번째로 제작된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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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그녀가 논다-여신 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