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윤용훈 |
| 출연 | 김민정, 정태우 | |
| 매체 | 영상(TV드라마) | |
| 생성년도 | 1998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모성적 여성, 비극적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정순왕후 송씨 역의 김민정
<왕과 비>는 문종 때부터 연산군에 이르기까지 조선시대 정치, 특히 수양대군(세조)과 세조의 며느리이자 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의 정치적 야망을 그린다. <왕과 비>는 KBS가 186부작으로 기획한 대하드라마로 조선 초기 6명의 군왕 시대에 걸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다룬다. 드라마 전반부는 단종과 수양대군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왕권을 찬탈한 수양대군의 영웅적 면모를 부각시키기 위해 단종을 학문과 정치적 식견이 없으며 경박하고 겁 많은 인물로 그린다. 반면에 단종의 비인 정순왕후 송씨는 수양에 의해 중전으로 세워지지만 수양의 야심을 간파하고, 어머니의 사랑이 결핍된 단종을 지키는 지혜로운 여성으로 설정된다. 드라마에서 정순왕후는 중전 간택 시점부터 단종 사후까지 50여회(41회~89회) 정도 등장하며 드라마 전반부에 비중 있는 인물로 그려진다. 드라마에서 정순왕후는 단종을 지키려다 수양대군에게 희생당하는 여성으로 그려진다. 정순왕후 역의 김민정은 어린 나이에 중전에 올라 파란만장한 삶을 산 비극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특히 정순왕후가 단종과 이별하는 장면에서 소복을 입은 두 사람이 달을 보며 서로 그리워하는 장면은 두 사람의 비극적 운명을 극대화시킨다.\r\n\r\n관련자료: https://youtu.be/bON-hCdjDBA
|
|
| 키워드 |
|
|
| <왕과 비> 원형 콘텐츠 보기 | ||
TV드라마 <왕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