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필립 슈퇼츨스 Philipp Stoelzls |
| 출연 | 알랙산더 펠링 미리암 슈타인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10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순수한 여성, 희생적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옛 성터에서의 괴테와 로테
영화 <괴테! Goethe!>는 격정적인 삶을 살다 간 천재들의 삶을 극화한다는 영화적 컨셉에 기초하여 질풍노도 시기의 괴테의 삶과 사랑을 보여준다. 베츨러에서 법관 시보로 근무하던 괴테는 친구 케스트너의 약혼녀 샬롯테 부프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대한 비애감을 안고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온다. 영화는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이 시기에 괴테가 직접 겪은 사건이라는 데서 출발한다. 감독은 역사적 인물 괴테와 소설 속 인물 베르테르를 혼합시킨다. 영화는 괴테의 자전적인 경험보다는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속 장면들을 시각화하는데 집중한다. 소설은 베르테르의 내면적 갈등을 보여주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영화는 두 사람의 이루어질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두 사람의 열정적인 사랑과 두 사람이 나누는 정서적 공감을 표현하기 위해 감독 필립 슈퇼츨스는 동시대 여러 화가들의 풍경화를 인용한다. 이를 통해 소설 속 언어로 표현된 풍경들이 여러 가지 영화적 장치를 통해 영상언어로 표현된다. 특히 괴테와 로테의 산책길을 표현하기 위해 카스퍼 다비드 프리드리히의 그림 속 풍경을 인용한다. \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IqLvKhL2HbQ
|
|
| 키워드 |
|
|
| <괴테!> 원형 콘텐츠 보기 | ||
필립 슈퇼츨스의 영화 <괴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