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프레데릭 에쉬턴 |
| 매체 | 무용(발레) | |
| 생성년도 | 195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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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나비부인>에서 초초상은 원형콘텐츠와 유사하게 지고지순형 여성으로 그려진다. 발레는 풋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의 내용을 충실히 재현한다. 미국 해군 장교 핑커튼은 결혼 중매인 고로의 소개로 아름다운 일본 소녀 초초를 만난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게이샤가 됐던 초초는 핑커튼과의 결혼으로 새로운 삶을 꿈꾼다. 결혼식을 앞두고 숙부의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초초는 행복하다. 핑커튼이 미국으로 돌아가자 초초는 홀로 아이를 낳고 키우며 핑커튼을 기다린다. 하지만 초초를 이국에서의 기분전환 정도로만 생각했던 핑커튼은 미국인 케이트와 결혼해서 일본으로 돌아온다. 핑커튼의 결혼 사실을 알게 된 초초는 절망에 빠진다. 초초는 아이를 핑커튼 부부에게 보낸 뒤 아버지가 물려준 단도로 자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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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지고지순형 여성, 배신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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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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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애쉬턴은 풋치니의 <나비부인>을 발레로 만든다. 애쉬턴은 1954년 그의 뮤즈였던 마고 폰테인을 위해 솔로 춤을 만든다. 이후 간간이 발레로 만들어지던 <나비부인>은 1990년대 들어 여러 안무가들에 의해 무대화 된다. 그 가운데 1995년 호주 출신의 스탠턴 웰치가 안무한 것과 1996년 캐나다 출신의 데이비드 닉슨이 안무한 작품이 가장 많이 알려진 편이다. 원작 이야기를 충실히 구현한 웰치와 닉슨 버전 모두 동명 오페라 음악을 기본으로 하면서 일본의 전통음악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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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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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부인>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