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오금원 |
| 출연 | 임심여 | |
| 매체 | 영상(TV드라마) | |
| 생성년도 | 2010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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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신분상승형 여성, 지고지순형 여성, 헌신적 여성, 현모양처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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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두운석 역의 임심여
2010년 3월 중국 상하이 TV를 통해 첫 방송된 TV드라마 <미인심계>는 한나라 황실을 둘러싼 궁정 여인들의 권력다툼에 초점을 맞춘 역사 드라마다. 드라마는 중국 한나라 문제의 황후 두운석이 궁에 들어가 태후에 오르기까지 겪는 역사적 사실과 소설 <미앙침부>의 픽션에서 그려진 두운석의 성장 스토리를 참조하여 만들어진 퓨전드라마이다. 드라마는 두 개의 큰 이야기로 이루어진다. 첫 번째 이야기는 여태후의 아들이자 한나라 황제인 유영을 둘러싼 궁중암투이며 두 번째 이야기는 여태후에 의해 세작으로 보내지는 궁녀 운석의 이야기이다. 운석의 이야기에서는 세작으로 보내진 운석이 황실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드라마에서는 황제의 사랑을 얻기 위해 펼치는 궁중 여인들의 궁중암투가 극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극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운석의 선량함을 강조하기 위해 드라마는 대비되는 허구적 인물 섭신아를 등장시킨다. 운석의 의자매인 섭신아는 황제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 간계를 꾸미는 교활한 여성으로 그려진다. 섭신아로 인해 운석은 많은 위기를 맞게 되고 그로 인해 극적 긴장이 발생한다. 섭신아로 인해 운석은 많은 위기를 겪지만 이를 극복함으로써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는 현명하고 용기 있는 여성으로 부각된다.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두태후는 큰아들 계와 막내아들 무를 낳지만 유약한 큰 아들 계 보다는 막내아들 무를 더 의지한 것으로 전해진다. 드라마에서 무는 섭신아의 아들로 바뀐다. 운석은 섭신아의 아들 무를 자신의 양아들로 받아들여 훌륭하게 키워낼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들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한다. 이러한 인물변용을 통해 드라마는 운석을 보다 헌신적이고 모성적인 여성으로 그린다. 운석 역은 임심여가 맡아 정숙하고 현명한 아내이자 어진 어머니 두태후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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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원 연출의 TV드라마 <미인심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