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안무 | 최정자 |
| 연출 | 김태훈 | |
| 매체 | 공연(뮤지컬) | |
| 생성년도 | 2002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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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배신당하는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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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댄스뮤지컬 <겨울이야기>
댄스뮤지컬 <겨울이야기>는 셰익스피어의 희곡 <겨울이야기>를 춤과 음악, 노래, 연기를 아우르는 댄스뮤지컬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2002년 초연 이후 매년 공연의 수준이 향상되면서 한국 현대무용의 대중화에 기여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댄스뮤지컬 <겨울이야기>는 서양 고전을 원전으로 하되 한국고유의 정서인 흥겨움을 살려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낸다. 대사가 없이 무용이 중심이 되는 댄스뮤지컬이지만 중간 중간 뮤지컬 배우의 해설이 가미되어 관객들이 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춤과 의상 및 스펙타클한 무대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댄스뮤지컬 <겨울이야기>는 오해와 질투로 근거 없이 자신의 정숙한 아내 허마이오니를 의심해 불행을 자초한 시실리 왕 레온티즈의 이야기가 중심축을 이룬다. 레온티즈는 질투와 의심으로 불행을 초래하지만 진정한 참회를 통해 용서를 받는 인물이다. 공연의 마지막 장면은 레온티즈의 딸 퍼디타 공주와 폴리세네스의 아들 플로리젤 왕자의 화려한 결혼식으로 마무리된다. 뮤지컬에서는 원형콘텐츠에서 보여주는 모녀상봉이나 부부 상봉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원형콘텐츠에서는 죽은 허마이오니가 되살아나면서 동화적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반해 댄스뮤지컬에서는 허마이오니의 부활과 재회 장면이 삭제됨으로써 동화적 요소 보다는 현실적이고 교훈적 요소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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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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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연출 <겨울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