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아티스트 | 탠디웨, 니암비 |
| 매체 | 디자인(밴드명) | |
| 생성년도 | 201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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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오슌>은 서아프리카의 전통적인 강물의 수호신이자, 사랑, 풍요, 부와 외교의 여신인 오슌을 차용하고 이로써 오슌은 뮤즈이자 이 문화를 대표하는 여성으로 나타난다.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힙합 뮤지션 <오슌>은 탠디웨(Thandiwe)와 니암비(Niambi)로 구성된 여성 듀오이다. 이들은 원형콘텐츠 오슌이 상징하고 함의하는 사랑과 관능 및 강물의 수호 여신이라는 다채로운 정체성을 포괄적으로 차용하며 오슌이 나타내는 영성(spirituality)을 음악으로 나타내고자 한다. 오슌의 신비로운 신성보다 여신 오슌의 예술가로서의 이미지를 통해 오늘날 흑인 여성의 아름다움과 인종적 전통을 회복 하려고 한다. 이들은 현대적인 흑인 음악의 여러 장르를 통해 미국 흑인으로서 자신의 문화적 인종적 뿌리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이를 널리 알리려는 의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룹이다. 여기서 오슌은 서 아프리카의 문화와 전통을 상징하는 존재이며 영성을 가져다주는 성스러운 여성이기도 하다. 그러나 오슌은 여신의 신비로운 이미지보다 오늘날의 흑인 여성 개인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 그녀는 스스로 내면의 자유와 힘을 발견하고 사회문제에 눈을 뜨게 하는 힘을 지닌 존재이다. <오슌>의 음악엔 네오-소울과 힙합이 혼합되어 있으며 이들은 음악을 통해 사랑, 평화 그리고 영성을 설파한다. 그들에게 오슌은 이들의 근원을 깨닫게 해주는 인물이며 예술적 영감을 주는 뮤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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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뮤즈형 여성, 성스러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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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힙합 듀오 <오슌>은 흑인 음악의 뿌리를 형성한 여러 장르의 영향을 받은 음악을 선보이며 성스럽고 아프리카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오슌의 이미지를 구현한다. 이들의 음악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음악의 향수가 느껴지며 동시에 사회적 의식이 강하다. 오슌은 오랜 역사를 지닌 여신이지만 이들은 현대적인 음악 장르를 통해서 오슌을 구현한다. 이들의 음악은 R&B, 레게와 소울, 힙합 등의 장르가 섞여 있으며 오늘날 흑인과 여성문제와 관련된 사회적 인식을 촉구한다는 점에서 최근 자넬 모내, 켄드릭 라마와 같이 흑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정치적으로 드러내는 뮤지션들과 유사하다. 이들은 자신들의 음악 장르를 “Iya-Sol”이라고 부르며 이는 요루바 족 언어로 여사제, 선생님 혹은 어머니를 뜻하며 Sol은 말 그대로 영혼을 의미하며 동시에 불어로는 태양이란 뜻이다. R&B와 힙합에 가장 가까운 장르이지만, 메시지나 가사 내용의 측면에서는 가스펠과도 연결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전통 서아프리카 음악과 자연의 소리에서 영감을 받는다고 밝힌다. <오슌>의 주된 활동은 음악이지만 이들은 뮤직비디오와 같은 영상 매체와 앨범 커버나 화보를 통해서 여신 오슌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구체화한다. 이들은 또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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