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ATLUS |
| 매체 | 게임(비디오게임) | |
| 생성년도 | 1987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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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이자나미는 원형콘텐츠와 유사하게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여성이지만 주인공을 돕는 조력자의 면모가 추가되며, 구원받는 인물로 변용된다. 원형콘텐츠에서 일본 국토를 창조한 어머니로서의 면모는 생략되는 반면 액션 판타지 장르의 게임 안에서 악마와의 전투와 환생 및 전생이 중요한 모티프로 추가된다. 게임의 이자나미는 주인공인 1980년대 일본의 여고생 시라사기 유미코의 전생 인물로 등장한다. 게임은 천재 프로그래머인 고등학생 소년 나카지마 아케미(中島朱実)를 중심으로 그가 만든 악마 소환 프로그램으로 마왕인 로키와 세트를 불러내게 되고 그 후 마계의 악마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 게임에서 이자나미는 삿포로로부터 학교에 전학 온 여학생 시라사기 유미코의 전생자로서 나카지마와 시라사기가 악마를 쓰러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물이다. 그러나 로키와 세트를 물리친 이후 마계의 대마왕인 루시퍼가 세력을 규합하고 인간세계 정복의 거점인 대마궁을 구축한다. 이자나미는 루시퍼에게 혼이 붙잡혀버리고, 이자나기는 나카지마에게 세계가 정복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에 나카지마와 시라사기는 루시퍼와 맞서 싸우고 이자나미는 이들에 의해 구원받게 된다. 나카지마는 전생에 이자나미의 오빠이자 남편인 이자나기이며, 원형콘텐츠에서 부부였던 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관계와 유사하게 이 두 사람의 현생인 나카지마와 시라사기는 서로를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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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여성, 전사형 여성, 정열적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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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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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은 니시타니 아야의 1986년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서, 패미컴(ファミリーコンピュータ, 일본의 닌텐도에서 발매한 최초의 가정용 8-bit 비디오게임기)으로 발매되었다. 이 게임의 이자나미는 주인공이 악마를 물리치게끔 만드는 동기를 제공하는 인물이며 주인공을 돕는 여신이다. 이 게임은 최초의 비디오게임기로 출시된 게임임에 따라 비교적 단순한 구조이며, 나카지마와 시라사기가 한 단계씩 모든 악마를 처단하고 나면 마지막에 이자나미와 이자나기가 구원받으며 이들의 모습이 하늘에 나타난다. 이자나미와 이자나기는 나카지마와 시라사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 세상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 당신들의 용기와 지혜 덕분입니다 / 함께 천상계로 돌아갑니다. 정말로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그럼 안녕히...”라는 말을 남긴다. 게임 캐릭터의 비주얼 역시 당시 기술력에 따라 2D 만화 캐릭터 같은 모습으로 구현되며 단순한 묘사로 이루어진다, 이자나미는 시라사기 유미코의 전생임에 따라 시라사기와 비슷한 생김새이다. 일본 만화의 작화 방식과 유사하게 상대적으로 눈은 크게, 코와 입은 작게 그려져 이자나미는 선하고 소녀 같은 인상의 인물이다. 앞머리가 있는 시라사기와 달리 이자나미는 앞머리 없이 긴 머리를 묶고 있으며 구술로 장식된 목걸이를 하고 있다. 이 게임은 학교라는 배경과 그 속에서 악마가 등장하여 어둡고 호러적인 설정으로 큰 인기를 얻어 다양한 포맷과 플랫폼을 통해 본편과 외전 격의 시리즈가 10편이 넘도록 출시되었는데, 이자나미는 초기 시리즈에서 중요하게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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