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 | 월터 롤리(Walter Raleigh, 1552/1554-1618) |
| 매체 | 디자인(지명) | |
| 생성년도 | 1585년 | |
인물 변용 설명 |
엘리자베스 1세는 지명을 통해 ‘처녀여왕’(The Virgin Queen)에서 따온 ‘버지니아’라는 이름으로 변용되고 있다. 여기에서 엘리자베스 1세는 애국적이고 헌신적인 여성이자 도전적이고 개척적인 지도자적인 여성으로 부각되고 있다. 잉글랜드의 탐험가이자 작가인 월터 롤리는 1580년 아일랜드 반란을 진압한 공으로 엘리자베스 1세의 총애를 받아 기사가 된다. 1585년 롤리는 북아메리카 탐사에 성공해 최초의 탐사지역을 엘리자베스 1세를 기리는 의미에서 ‘처녀여왕’을 상징하는 ‘버지니아’라고 불렀다. 당시 잉글랜드는 종교분쟁과 식량난으로 식민지 개척의 필요성이 주장되고 있었다. 하지만 스페인과의 전쟁의 위협으로 당장에 식민지를 개척하는 일은 포기되었다. 버지니아의 첫 식민지는 1607년에 가서야 ‘제임스타운’으로 개척될 수 있었다. 이곳은 현재 미국의 ‘버지니아 주’(Commonwealth of Virginia)의 기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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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도전적인 여성, 지도자적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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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버지니아 주의 문장>
‘버지니아’라는 지명에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땅인 처녀지라는 의미가 ‘처녀여왕’인 엘리자베스 1세와 결부 되어 있으며, 동시에 식민지 개척과 정복이라는 잉글랜드 식민정책의 시작을 알리는 이중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버지니아 주의 문장 상단에 ‘버지니아’라는 이름이 있고, 하단에는 “압제자들에게는 언제나 이와 같이”라는 뜻의 라틴어가 새겨져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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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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