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한태숙 |
| 출연 | 김미진, 김금미, 김차경 | |
| 매체 | 공연(창극) | |
| 생성년도 | 2012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복수하는 여성, 이기적인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창극 <장화홍련> 한태숙(2012)
창극 <장화홍련>은 정복근 극본으로 ‘스릴러 창극’이라는 부제목 하에 2012년 국립극장에서 공연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스릴러 창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와 실험적 무대 때문에 대중들의 주목받는다. 창극 <장화홍련>은 시·공간을 현대로 하였고 의문의 실종사건과 살인 사건이 벌어진다는 이야기이다. 창극은 원형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구성, 가족 간의 무관심과 이기심, 파괴된 가족의 개념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장화는 동생인 홍련과 가출한 것으로 설정된다. 스릴러라는 장르적 특징은 연이어 발생하는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공포를 무대에 반영한다. 특히 관객과의 무대 거리를 좁히고 장화의 영혼이 떠도는 호수를 설정하여 극의 분위기를 음울하게 만든다. 어느 변사체 발견 사건과 오버랩 되면서 이기심과 소통 부재로 일어난 현대인의 이기심과 무관심을 부각한다. 창극 <장화홍련>에서 장화는 재산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가정비극의 원인을 제공한다. 장화를 연기한 배우 김미진의 특유의 표정과 노래, 발성의 떨림 등 미세한 움직임으로 극적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장화와 홍련은 어두운 무대와 대비되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다른 가족과의 경제적, 사회적 차별성을 보여준다. 창극은 장화와 홍련의 죽음이 이기심 때문에 비롯되었지만 죽음과 관련된 주변인들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강조한다.\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UwrPuoZ3BtU
|
|
| 키워드 |
|
|
| <장화홍련> 원형 콘텐츠 보기 | ||
창극 <장화홍련>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