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이두용 |
| 출연 | 이미숙, 이대근, 나정옥, 이무정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198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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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관능적 여성, 유혹당하는 여성, 유혹하는 여성, 헌신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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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영화 <뽕> 이두용(1985)
영화 <뽕>은 1995년 이두용 감독, 윤삼육 극본으로 생계 유지를 위해 몸을 팔 수 밖에 없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에로틱시대물로 성(性)을 상품으로 전락시켰다는 비난을 피하지 못한다. 1970년대에 성(性)의 사회적 문제를 고찰하는 영화들이 주를 이루었다면 1980년대는 에로와 시대극을 혼합한 영화들이 많이 나타난다. 영화 <뽕>은 전체적으로 풀 샷과 미디엄 샷으로 촬영하여 흔들림 없는 영상을 보여준다. 안협은 동네 남성들의 추파에 소극적으로 대처한다. 안협이 입은 의상은 영화에 등장하는 마을 아낙들의 옷과는 달리 속이 비치는 하얀 옷을 입고 등장한다. 안악의 의상은 마을 남자들을 유혹하려는 그녀의 관능적인 욕구를 표현한다. 영화 <뽕>에서 안협은 배우 이미숙이 연기한다. 안협은 남성을 유혹하고 받은 돈으로 쉽게 생계를 유지하는 여성이지만 안협이 먼 산을 보거나 깊은 생각에 빠진 장면은 집 떠난 남편을 기다리는 여성의 모습을 표현한다. \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SYGscaAIvZs&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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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뽕>의 안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