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카사르 반 에베르딩엔(Caesar van Everdingen) |
| 매체 | 회화(회화) | |
| 생성년도 | 165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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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는 <제우스와 칼리스토>에서 유혹당하는 여성의 이미지가 강조되어 나타난다. 작품은 아르테미스 여신으로 변신한 제우스가 칼리스토에게 다가와 결정적인 순간 가면을 벗고 그녀의 순결을 빼앗아가는 장면을 재현한다. 칼리스토는 제우스가 정체를 드러내자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몸을 돌리지만 이미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원형콘텐츠에서 칼리스토는 빼어난 미모를 소유한 아름다운 요정으로 등장하는데, 작품에서도 칼리스토는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관능적인 여성으로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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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관능적 여성, 유혹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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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반 에베르딩엔의 <제우스와 칼리스토>는 캔버스에 유화로 그려진 높이 165cm, 너비 193cm 크기의 작품이다. 작품은 칼리스토가 제우스에게 유혹 당하며 순결을 잃게 되는 순간을 표현하고 있다. 제우스를 응시하는 칼리스토의 표정에는 당혹감이 역력하다. 아름답고 관능적인 칼리스토에 대한 제우스의 욕망은 그가 걸치고 있는 붉은 망토에 잘 나타난다. 왼쪽 위의 두 아기천사가 들고 있는 가면은 제우스가 남성을 멀리하는 칼리스토에게 접근하게 위해 아르테미스 여신으로 변신했음을 나타내준다. 제우스 바로 위쪽으로는 제우스의 상징동물인 독수리가 그려져 있고, 사냥개와 화살 통은 칼리스토가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에게 순결을 맹세한 여성임을 표현한다. 제우스에게 칼리스토가 순결을 잃는 이 장면은 등장인물을 제외하고는 작품 전체적으로 어두운 배경으로 그려져 있다. 은밀하게 벌어지는 겁탈의 장면이 밝고 명랑하게 표현될 수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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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우스와 칼리스토>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