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화가 | 작가 미상 |
| 매체 | 회화(회화) | |
| 생성년도 | 174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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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피가로의 결혼 중 수잔 역의 콩타 양>에서 수잔느는 관능적이며 유혹적인 여성으로 변용된다. 원형콘텐츠에서 알마비바 백작부인의 시녀인 수잔느는 작품에서 화려한 의상과 도도한 포즈의 여성으로 표현되어 있다. 또한 검은 머리카락과 눈, 눈 밑의 점과 깊이 파인 의상은 관능적인 여성으로서 수잔느를 표현한다. 수잔느는 작품 전경에서 유혹적인 표정으로 정면을 45도 각도로 응시하며 춤을 추고 있다. 이는 작품 후경에서 창을 통해 그녀의 모습을 지켜보는 피가로를 의식하며 유혹하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작품에서 수잔느는 귀족의 총명한 시녀보다는 유혹적인 무희로 나타나며, 사랑을 적극적으로 얻으려는 관능적인 여성의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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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관능적 여성, 유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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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작품은 원형콘텐츠의 서사를 바탕으로 당시 연극공연에서 수잔느 역으로 등장했던 콩타라는 배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작품 전경에는 실내에서 춤을 추는 제스처의 배우와 후경에는 창 밖에서 그녀를 지켜보는 피가로 역의 배우가 있다. 수잔느 역의 배우는 원형콘텐츠의 공간적 배경인 세비야를 재현하는 스페인식 의상을 입고 있는데, 머리에 쓴 면사포와 앞치마, 허리선을 강조한 긴 치마 등이 이를 나타낸다. 또한 창 뒤의 피가로 역 배우 역시 목과 손목 부분에 스페인 식 러프가 달린 의상을 입고 원형콘텐츠를 재현한다. 작품에서 수잔느는 화려한 자수와 레이스, 장신구를 통해 관능적이며 유혹적인 여성으로 표현된다. 또한 작품의 후경에서 황홀한 시선으로 그녀를 몰래 지켜보는 피가로의 설정은 유혹적인 여성으로서 수잔느를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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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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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가로의 결혼 중 수잔 역의 콩타 양>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