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재클린 케네디 Jacqueline Kennedy>

기본
정보
작가 보리스 챌리아핀(Boris Chaliapin)
매체 디자인(책표지)
생성년도 1961년
인물
변용
설명

재클린 케네디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표지에서 주체적이고 지도자적 면모를 지닌 여성인물로 표현된다. 이 표지를 장식한 1961년 1월은 재클린의 남편 J. F. 케네디가 미국의 35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때이다. 이에 맞춰 아름답고 지적이었던 재클린 케네디의 인기는 매우 높았다.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 이 표지에서 케네디는 성공과 권력의 상징으로 연상된다. 백악관을 배경으로 정면의 얼굴로 표지를 가득채운 모습에서 재클린은 미국의 퍼스트레이디로서 여성 지도자의 모습과 당당한 현대여성의 상징으로 묘사되고 있다.
인물
유형
주체형 여성, 지도자적 여성
매체
변용
설명
1961년 1월 20일자 <타임>지 표지에 그려진 재클린 케네디의 모습은 미국 최고 통치권자의 아내로서만이 아니라, 그녀 자신이 가진 권력과 힘이 느껴지는, 매우 도전적인 모습으로 표현된다. 재클린은 백악관의 안주인으로서 백악관을 배경으로 커다란 갈색눈동자로 정면을 응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부드럽지만 강한 그녀의 눈빛과 위로 치솟은 눈썹은 그녀가 주체적이며 능동적인 성격의 소유자임을 드러낸다. 재클린의 트레이드마크인 단정한 단발의 헤어스타일과 진주목걸이는 과하지는 않지만 그녀가 매우 세련된 미적 감각의 소유자임을 또한 강조한다. 실제로 당시에 재클린의 옷차림이 유행 되어 재키스타일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재클린 케네디는 남편이 암살되기 전까지 다양한 활동과 적극적인 내조로 매우 사랑받는 퍼스트레이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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