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마아트 여신의 작은 상 Figurine de la déesse Maât>

기본
정보
작가 작가 미상(unknown)
매체 조형(조각)
생성년도 BC 664-332년경
인물
변용
설명

마아트는 작가미상의 작품 <마아트 여신의 작은 상>에서 원형콘텐츠의 이미지 그대로 형상화된다. 이집트 신화에서 마아트는 천상과 지상, 지하세계의 질서와 정의를 수호하는 여신이다. 그래서 이집트인들은 법이 마아트의 뜻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마아트를 상징하는 것은 깃털이다. 깃털은 마아트가 죽은 자를 심판할 때 죽은 자의 심장과 함께 저울에 올려놓는 것으로, 이 때 균형이 맞으면 마아트는 죽은 자를 정의롭다고 심판한다. 조각상에는 이러한 마아트의 이미지가 깃털을 중심으로 표현되어 있다. 마아트는 의자 역할을 하는 받침대에 앉아 준엄한 얼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마아트의 머리 위에는 마아트를 상징하는 깃털이 세워져 있다.
인물
유형
정의로운 여성
매체
변용
설명
<마아트 여신의 작은 상>은 6cm의 높이에 청동과 자기로 만들어진 작가미상의 조각상이다. 작품은 전체적으로 마아트의 몸과 깃털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앉아있는 마아트의 몸 전체는 자기로 만들어져 있고, 마아트를 상징하는 깃털은 청동으로 제작되어 있다. 조각상은 마아트를 상징하는 깃털에 초점이 모아져 있고, 깃털의 크기가 몸통 전체의 1/2에 달하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적이다. 이것은 원형콘텐츠인 이집트 신화에서 마아트가 법과 질서를 수호하는 여신으로서 죽은 자를 심판할 때 깃털을 사용한다는 점을 부각시킨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BC 7-4세기 작품으로 추정되는 이 작품은 대상을 표현할 때 어느 하나의 특징을 강조하여 형상화하는 당시의 예술관을 보여주기도 한다.
키워드
<마아트 여신의 작은 상> 원형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