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네일 요르단(Neil Jordan) |
| 배우 | 콜린 파렐(Colin Farrell), 알리샤 바흐레다(Alicja Bachleda)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09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도전적 여성, 지혜로운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온디네 역의 알리샤 바흐레다
영화 <온디네>는 아일랜드 감독 네일 요르단의 작품이다. 영화는 운디네 신화로부터 여러 모티프를 차용하여 현대적 사건으로 재구성한다. 네일 요르단은 신화 속 요정 이야기를 속임수로 사용하는 여성 조안나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운디네가 배신한 남편을 물에 빠뜨려 죽이는 신화 속 장면과는 달리 영화에서는 마약을 찾기 위해 자신을 찾아온 옛 동료를 온디네가 물속에 빠뜨려 죽인다. 신화 속 운디네는 결혼을 통해 영혼을 얻지만 남편이 복수하자 다시 물로 돌아가는 운명을 겪는데 반해 영화 속 온디네는 결혼을 통해 추방될 운명에서 벗어난다. 원형콘텐츠는 운디네가 남성으로 인해 겪는 사랑과 배신을 그리고 있지만 영화는 동화적인 세계에 빠진 순진한 사람들을 속이는 조안나(온디네)를 그린다. 마약밀수범인 조안나는 경찰에 쫒기자 동료와 함께 물속으로 뛰어든다. 영화는 조안나를 물의 요정 온디네라고 설정하여 사건을 동화적 분위기로 변화시킨다. 그러나 조안나를 찾으러 온 옛 동료들이 등장하면서 영화는 동화적 분위기에서 벗어나 현실 세계 속으로 돌아온다. 동화적 세계와 현대의 시대적 분위기가 서로 중첩되면서 영화는 물의 요정 온디네의 세계와 마약밀수범 조안나의 세계를 혼합시킨다. 어부 시라쿠제가 그물을 던지자 온디네가 걸려드는 영화의 첫 장면은 동화 속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라쿠제의 호기심 많은 딸 애니는 온디네를 요정으로 여기며 신화 속 요정이야기에 몰두한다. 영화는 온디네와 애니의 우정에 초점을 맞춘다.
|
|
| 키워드 |
|
|
| <온디네-바다에서 온 소녀> 원형 콘텐츠 보기 | ||
네일 요르단의 영화 <온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