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칼 오르프 Carl Orff |
| 매체 | 공연(오페라) | |
| 생성년도 | 1949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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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용기 있는 여성, 정의로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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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칼 오르프 <안티고네>
칼 오르프의 <안티고네>는 고대 비극을 5막으로 이루어진 현대적인 음악극으로 바꾼다. 오르프의 <안티고네>는 전통적인 의미의 오페라는 아니다. 그러나 현대 드라마적인 특성을 지닌 음악극으로 중요한 작품이다. 오르프는 음악적 언어의 사용을 강조하며 누가 어떤 파트로 불러야 하는지 정확하게 지시한다. 연기자들은 오케스트라 앞에서 레치타티보로 이루어진 대사로 비극적 이야기를 전달하지만 아리아로 부르진 않는다. 1940년 오르프는 비인의 극장에서 횔덜린의 <안티고네>를 바탕으로 한 몬테베르디의 오페라 <안티고네> 공연을 보고 이를 현대적인 언어극으로 새롭게 만들어 볼 것을 구상한다. 그는 연극의 갈등적 요소를 빼고 음악적 언어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무반주로 폭발하듯 소리를 표현하고, 플루트와 같은 관악기로 에로스를 상징하는 등 악기 하나하나에 개성을 부여하여 인물적 특징을 표현한다. 음악을 비극의 배경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 자체를 비극적 언어로 사용한다. 오페라의 비극적인 언어는 게스투스적이고 신체적이며 입체적이다. 이를 통해 격정적인 대사가 이루어지며 인물의 내적 움직임을 표현한다. 오르프는 이 작품에서 춤이나 신체동작 보다는 음악적 구조를 강조한다.\r\n\r\n관련자료: https://youtu.be/Gv7gKPbEt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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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오르프의 <안티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