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넬레 노이하우스 |
| 번역 | 김진아 | |
| 출판사 | ||
| 매체 | 문학(소설) | |
| 생성년도 | 2011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방탕한 여성, 유혹하는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11년 전 백설공주의 죽음을 파헤치는 탐정소설이다. 작가 넬리 노이하우스는 자신이 살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타우누스를 배경으로 수사반장 보덴슈타인과 여형사 피아 콤비가 풀어내는 미스터리 소설 <타우누스 시리즈>를 발간한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그녀의 타우리스 시리즈 네 번째 작품에 해당된다. 보덴슈타인과 피아 형사가 토비아스 사건에 접근하면 할수록 마을 사람들 모두가 살인에 가담되어 있고 백설공주 스테파니와 로라의 시신은닉에 동조했음이 밝혀진다. 소설은 살인죄의 누명을 쓰고 출소한 토비아스의 무죄를 밝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백설공주 스테파니의 죽음에 얽혀있는 모든 비밀들이 하나 둘 밝혀지며 사건의 전모가 드러난다. 제자와의 섹스 스캔들이 발각될 위험을 감지한 라우트바흐 선생에 의해 스테파니는 잔혹하게 살해된다. 스테파니의 시신은 동화 <백설공주> 이야기에서 왕자가 백설공주의 시신을 지키듯 아멜리의 친구인 자폐아 티스에 의해 미라로 보관된다. 탐정소설에서 흔히 성적으로 방종한 젊은 여성이 죽는 것처럼 스테파니는 죽는다. 스테파니의 죽음은 <백설공주는 죽어야 한다>는 소설의 제목에서 이미 암시된다. 원형콘텐츠에서 백설공주는 아버지와 근친상간을 하다가 어머니에게 들켜 죽음에 이르지만 왕자에 의해 구원받는다. 그러나 소설에서는 백설공주를 구해주는 백마 탄 왕자는 나타나지 않는다. 백설공주의 시체를 지키는 사람을 왕자가 아니라 자폐아로 설정함으로써 소설은 동화 속 환상을 깨트린다.
|
|
| 키워드 |
|
|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원형 콘텐츠 보기 | ||
넬리 노이하우스 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