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곡 |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Gerard Presguvic |
| 작가 |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Gerard Presguvic | |
| 매체 | 공연(뮤지컬) | |
| 생성년도 | 2001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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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비극적 여성, 순수한 여성, 정열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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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프랑스어로 쓰여진 뮤지컬이다. 2001년 1월 19일 파리 팔레스 극장에서 초연된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2막으로 구성된다. 1막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이 펼쳐지는 무도회 장면으로 시작된다. 2막에서는 죽음으로 치닫는 두 가문의 대결을 보여준다. 뮤지컬은 1막에서부터 주인공들의 비극적 운명을 강조하기 위해 원작에 없는 죽음의 여신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등장시킨다. 흰 옷을 입은 죽음의 여신은 첫 장면에서부터 거의 모든 장면에 등장하며 이층 무대에서 독무를 춘다. 등장인물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녀는 눈빛과 몸의 언어, 춤사위로 인물들의 죽음을 예언한다. 그녀가 접촉하고 입김을 불어넣거나 주술을 거는 춤을 추면 누구도 예외 없이 죽음을 맞게 된다. 죽음의 여신은 티볼트와 머큐시오의 결투가 벌어지는 2막에서도 머큐시오와 티볼트에 차례로 다가가 죽음의 숨결을 불어넣는다. 또한 추방당한 로미오에게 전하는 로렌스 신부의 편지를 가로채 주인공들을 파국으로 몰고 간다. 벤볼리오로부터 줄리엣의 죽음 소식을 전해들은 로미오가 무대를 빠져나간 후에도 죽음의 여신은 독무를 춘다. 무의미하게 서로를 증오해야 하는 자신들의 운명을 슬퍼하면서 두 가문의 부인들은 자식의 죽음 앞에서 앞으로는 서로에 대한 증오가 없을 거라 말하며 ‘죄인들(Coupables)’을 부른다. 프랑스어 버전에서는 시인이 내레이터로 등장하여 극의 흐름을 소개한다. 발코니 장면에서 줄리엣은 붉은 드레스를 입고 로미오를 향한 정열적인 사랑을 노래한다. 정열적이고 순수한 여성 줄리엣은 붉은 색과 흰색 드레스로 시각화된다. 뮤지컬은 무대 공간을 다층적으로 분할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노래뿐만 아니라 춤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극의 흐름을 이끌고 가는 댄스뮤지컬의 성격을 띤다. 뿐만 아니라 노래로만 극을 끌고 가는 송 스루 형식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 배우들이 대사로 극적 상황을 전달하며 연극적 재미도 선사한다. \r\n\r\n관련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qc4LQHR4FJE&feature=player_embe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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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미오아 줄리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