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김홍승 |
| 작곡 | 박성환 | |
| 매체 | 공연(창극) | |
| 생성년도 | 2006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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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헌신적 여성, 희생적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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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연꽃 속의 청
창극 <청>은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청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부분까지이고 2부는 청이 환생하여 황후가 되고 부녀가 상봉하는 장면까지이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극 <청>은 꽃다운 나이에 자신을 버린 한 소녀의 인간적 갈등과 번민에 집중하기 위해 \'효녀 심청\'의 \'효녀\'도 심봉사의 성씨 \'심\'도 버리고 ‘청’으로만 존재한다. 이 부분은 6장의 ‘인당수’ 편에서 인당수에 빠지기 직전 선상에서 갈등하고 울부짖는 청의 모습과 도창자의 애절함으로 집약된다. 청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공연은 기존의 무대보다 크고 화려해졌으며, 다양한 무대 장치를 적절하게 활용한다. 청이 인당수에 몸을 던지는 장면에서 배가 된 회전무대가 움직이고 조명을 활용해 거대한 물결을 표현한다. 청이 환생하는 장면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거대한 연꽃으로 청의 강인함을 나타낸다. 창극 <청>은 소리와 춤과 음악이 조응하면서 진행된다. 서양악기와 합창이 들려주는 신비한 조화 그리고 전통적인 음악과의 절묘한 조합이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 심청이 팔려가기로 결정되자 동네 사람들이 가지마라고 부르는 합창과 심청이 뱃사람을 따라 가는 대목에서 봉사들의 합창은 심청의 슬픔을 극대화한다. \r\n\r\n관련자료: http://youtu.be/kj6htkcOE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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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