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헬무트 디틀(Helmut Dietl)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0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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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순수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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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칼립소 역의 마릴리 밀라
영화 <사랑의 추구와 발견>은 원형콘텐츠에서 나타난 칼립소와 동명의 인물을 등장시키며, 칼립소는 고립된 섬에 사는 순진한 소녀로 그려진다. 영화는 원형콘텐츠의 서사구조를 차용하면서 칼립소-오디세우스-페넬로페의 삼각관계를 희극적으로 패러디한다. 칼립소는 테오의 별장을 관리하며 양떼들을 키우면서 움막에서 사는 그리스 소녀로 그녀의 순수한 아름다움에 테오는 매혹 당한다. 부인인 헬레나와 부부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던 테오는 칼립소에게 빠져들며 그의 성적 능력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 헬레나 역시 자신을 피하는 테오 때문에 갈등을 겪다 다른 남자와 동침하는데, 테오에게 그 사실을 고백하자 테오는 다시 헬레나에게 돌아온다. 이는 테오를 찾아 그리스에 온 헬레나가 그를 찾는 시퀀스에서 잘 표현되는데 칼립소의 움막에서 세 사람이 동침하는 장면은 이러한 삼각관계를 희화적으로 표현한다. 칼립소 역의 마릴리 밀라는 화려한 의상과 탐욕적인 시선의 헬레나와 대비적으로 소박한 의상과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운 시선을 통해 외딴섬에 사는 소녀를 연기한다. 영화 <사랑의 추구와 발견>에는 칼립소와 테오의 관계 외에도 주인공 미미와 베누스의 관계를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모티프로 차용, 패러디하며 사랑의 역학 관계를 희극적으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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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발견과 추구> 원형 콘텐츠 보기 | ||
영화 <사랑의 추구와 발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