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곡 | 조키노 로시니(Gioachino Rossini) |
| 대본 | 야코포 페레티(Jacopo Ferretti) | |
| 매체 | 공연(오페라) | |
| 생성년도 | 1817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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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신분상승 형 여성, 자비로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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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오페라 <라 체네렌톨라>는 원형콘텐츠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서사구조와 인물관계가 다소 변형되어 나타난다. 이는 무대의 소재와 장치에서 환상적인 것을 싫어했던 로시니의 영향으로, 원형콘텐츠의 줄거리는 이어가면서도 마술적 요소 대신 현실적 내용과 소품을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원형콘텐츠에서 아버지의 죽음으로 계모의 구박을 받던 신데렐라는 오페라에서 신분상승을 꿈꾸는 계부로부터 구박을 받는 안젤리나로 바뀐다. 오페라는 18세기 후반에서 19세기 초반의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하며 크게 2막으로 구성된다. 1막에서는 심성이 고운 체네렌톨라와 왕자를 결혼시키려는 알리도로의 계획이 드러나고 2막에서는 그 계획이 실현된다. 계부 돈 마니피코 남작과 두 의붓언니는 코믹하게 표현되는데, 특히 콘트랄토인 안젤리나와 대비적으로 클로린다와 티스베는 소프라노와 메조소프라노로 등장하며 시기심 많은 의붓언니를 연기한다. 안젤리나는 콘트랄토의 낮고 정숙한 여성의 목소리로 표현되는 반면, 두 의붓언니인 클로린다와 티스베는 소프라노와 메조소프라노로 다소 경박하며 익살스러운 느낌을 준다. 오페라 피날레에서 안젤리나는 아리아 <슬픔과 눈물 속에서 자라나 Nacqui all\'affanno>를 부르는데, 콜로라투라 아리아는 어려운 기교로 유명한 곡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신분상승에 성공한 안젤리나의 기쁨을 표현한다. 그밖에도 “이제 불행은 끝났고, 저는 왕자비가 되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권리로 저는 여러분을 용서 합니다”라는 가사는 계부와 의붓언니를 용서하는 자비로운 여성으로서 안젤리나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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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칼라 극장 공연실황 DVD 커버(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