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마리 앙투와네트의 노트패드 Seth MacFarlane\'s Cavalcade of Cartoon Comedy - Marie Antoinette\'s Note Pad>

기본
정보
감독 세스 맥팔렌 (Seth MacFarlane)
매체 영상(애니메이션)
생성년도 2009년
인물
변용
설명

애니메이션의 마리 앙투와네트는 원형콘텐츠와 유사하게 허영심이 많은 순진한 인물이다. 애니메이션에서 그녀의 대한 삶의 이야기나 인간관계 등은 생략되며 그녀는 웃긴 문장을 생각해내는 데 열중한다. 그녀는 프랑스 국민에게 할 말을 고르고 있다. 프랑스의 여왕 마리 앙투와네트는 홀로 앉아 낙서 장에 글을 휘갈긴다. 화장과 의상으로 한껏 꾸민 그녀는 종이에 깃털 펜으로 고심하여 왼손으로 글을 쓴다. 결국 그녀가 만족스럽게 고른 문장은 “(빵이 없다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해라”이다. 이 말은 원형콘텐츠에서 마리 앙투와네트가 빈곤에 시달리는 국민들에게 했다는 말로 전해지지만 사실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는 사치와 허영에 빠져 국민의 삶과 민생을 등한시 한 악한 왕비의 이미지를 차용한 변용이다.
인물
유형
허영심이 많은 여성
매체
변용
설명
카툰 애니메이션에서 마리 앙투와네트는 희극적인 톤의 그림을 통해 화려하지만 천박한 이미지로 구현된다. 30초가량의 카툰 애니메이션 <마리 앙투와네트의 노트패드>는 감독 맥팔렌은 서사 없이 짧은 촌극식 카툰이라는 틀을 이용하여 사치와 허영의 대표적 아이콘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이미지를 비틀어 우스꽝스럽게 그린다. 단순화된 그림체로 그려진 마리 앙투와네트는 희화화 된 모습으로, 백발의 가발과 깃털 장식, 입술 옆의 큰 점 등 마리 앙투와네트가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익살스럽게 과장되어 있다. 화려한 옷차림과 우아하게 자신을 꾸미고 고심하는 모습이지만, 그녀의 모습을 넓은 화면으로 보여주다가 그녀가 쓰고 있는 낙서장이 클로즈업으로 보일 때 반전이 일어난다. 맥팔렌의 유머는 거칠고 발칙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여기서도 비속어를 사용하며 마리의 경박한 이미지를 창조한다. 감독인 맥팔렌은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작가, TV 프로그램 제작자로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 이 카툰 시리즈를 공개한 바 있으며 한 회당 짧은 길이와 유튜브에서 보는 포맷을 통해 더 넓은 관객층에게 다가간다. \r\n관련 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uXxNj57XBag
키워드
<마리 앙투와네트의 노트패드> 원형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