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아티스트 | 아시아 Asia |
| 매체 | 음악(락) | |
| 생성년도 | 2014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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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음악의 발키리는 전장의 전사를 거두는 신비로운 존재이며 전투를 끝내고 지친 전사에게 평화를 불러온다. 원형콘텐츠와 다르지 않게 그녀는 전사들을 도와주는 역할이지만, 전사의 입장에서 본 모습으로 그려지며 보다 더 추상적인 이미지이다. 여기서 발키리는 한 명인지 여러 명인지도 알 수 없다. 또한 곡의 발키리에게는 원형콘텐츠의 전사로써의 용맹함은 전혀 나타나지 않으며 그녀는 빛을 불러오고 바람과 함께 등장하는 초월적인 존재로 설정된다. 곡의 화자는 전투에 지친 전사로, 전장의 숲 사이를 거닐고 있다. 그가 무릎을 꿇은 곳에 발키리가 산들바람 사이에서 등장한다. 화자는 발키리가 자신을 위해 찾아온 것을 확신하며 그녀의 이름을 연호한다. 평화가 찾아오고 모든 것이 잿빛 속으로 사라지자 화자는 자신의 전쟁이 끝남을 알게 된다. 발키리는 그에게 빛을 내려주고, 화자는 그 사랑과 존엄을 위해 빛나는 빛을 향해 항복한다. 화자는 자신의 진정한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그는 자신을 집으로 데려다 줄 발키리를 부른다. 마침내 화자는 발키리와 하나가 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발키리는 화자로부터 끝까지 함께 있어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화자는 발키리의 이름을 끝없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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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신격화된 여성, 조력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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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북유럽의 신화인물이 21세기 영국의 락 음악으로 변용되며 여러 형식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아름다운 노랫말로 구현되는 발키리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초월적인 존재로 변용된다. <발키리>는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락 밴드 아시아의 14번째 스튜디오 앨범 <그라비타스(Gravitas)>에 수록된 곡이다. 이 곡은 프로그레시브 록 장르의 음악이지만, 쉽게 와 닿는 단순한 선율이 두드러지며, 선명한 중년의 남성 보컬로 화자와 발키리의 여정이 표현된다. 이 곡은 미디엄 템포의 중후한 락 비트에 일렉트로닉 기타 솔로와 아름다운 첼로 선율이 더해지는 다채로운 구성이며, 특히 발키리의 이름을 연호하는 후렴구에서는 화음을 쌓는 코러스의 목소리가 공간감과 숭고한 느낌을 준다. 1981년에 결성된 아시아는 다른 네 개의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의 멤버들이 모여 따로 만든 밴드로, 예술성을 강조하는 아트락적인 경향과 대중성을 겸비한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아시아는 앨범 커버에서도 일관되게 용 그림을 넣는 등 신비로운 이미지를 추구해왔으며, 그들의 음악은 락 음악이지만 감정적으로 풍부한 발라드와 힘차고 후렴구 등이 돋보인다. \r\n관련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CIpmYEYC2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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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키리>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