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개발사 | 바닐라웨어 Vanillaware |
| 제공 | ||
| 매체 | 게임(콘솔) | |
| 생성년도 | 2007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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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발키리는 주체적인 전사로, 고난을 극복하고 사랑을 찾는 인물이다. 오딘의 소유물로 그려지는 원형콘텐츠과 달리 그녀는 사랑을 통해 삶의 의지를 찾게 되는 변화를 보인다. 에리온 세계의 북쪽 왕국에는 마왕 오딘 신의 둘째 딸이자 라그나니발 왕조의 자랑스러운 전사 발키리 족의 공주인 그웬돌린(원형콘텐츠의 발키리)이 살고 있다. 에리온의 다섯 국가를 대표하는 5명의 주인공은 치명적인 무기 ‘사이퍼’를 지닌다. 이 중 한 명인 그웬돌린은 언니 그리젤다의 그림자에 가려 어릴 적부터 사랑받지 못하고, 내성적이며 착하지만 용맹한 전사로 자란다. 한편 요정국과의 전투에서 그리젤다가 전사하자, 그녀는 언니의 사이퍼 창을 물려받아 요정국과의 싸움에서 이긴다. 아버지 오딘은 요정국에서 마력의 크리스탈이 장착된 거대한 도가니인 ’콜드론‘을 손에 넣지만, 그웬돌린의 이복여동생 마녀 ‘벨벳’이 나타나 빛을 빼앗아버린다. 한편 그웬돌린은 반역을 일으켜 왕의 자리를 빼앗으려한 브리간 공의 음모를 알게 되어 그를 처치하지만, 충신을 죽였다는 혐의로 반역자로 낙인찍혀 추방당한다. 아버지의 징벌로 긴 잠에 빠진 그녀는 잠에서 깨자 요정국 어둠의 기사 오스왈드와 결혼한 상태다. 더 이상 전사가 아니게 된 그녀는 괴로워하지만 오스왈드는 그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의 증표로 콜드론을 재생시킬 수 있는 반지를 그웬돌린에게 준다. 그웬돌린은 갈등하지만 곧 아버지에게 반지를 건네러 고향에 간다. 그곳에서 그녀는 오스왈드가 전설의 용 와그너를 죽이면서까지 자신과 결혼하고자 한 것을 깨닫고 오스왈드 곁으로 돌아가 그의 운명에 맞서 함께 싸운다. 그녀는 결국 사랑의 증표인 반지를 간직하기로 한다. 오스왈드를 통해 그녀는 그토록 원하던 사랑을 받게 되고 이 사랑으로 불안과 의심을 극복할 수 있게 된다. 둘은 오스왈드의 성에서 사랑을 확인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간다. 원형콘텐츠와 달리 자매 간 갈등과 사랑받지 못한 유년기의 상처도 추가되어 그웬돌린은 더 풍부한 인물이 된다. 그웬돌린을 얻기 위해 싸움에 임하는 남편의 이야기는 전형적인 남성중심 영웅물의 플롯이지만, 이 게임의 그웬돌린은 결정적인 순간에 도리어 남편을 몇 번이나 구해낸다. 또한 그녀는 아버지의 인정을 갈구하던 순종적인 군인에서 남편의 희생과 사랑에 감동하여 적극적인 전사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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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구원하는 여성, 전사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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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게임의 발키리는 전사형 여성이며 ‘백조 처녀’라는 원형콘텐츠의 별명을 차용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게임에서 그녀는 전투 시 사이퍼 창을 이용하고, 날개로 날아다니거나 자신의 그림자를 복제해 공격에 이용하기도 한다. 여전사 그웬돌린은 원형과 흡사하나 백조를 시각적 모티프로 형상화한 옷을 입는다. 흡사 발레 <백조의 호수>를 연상시킬 법한 하얀색 투투 드레스와도 비슷하지만 하의는 갑옷과 날개가 장착된 부츠로 전사의 이미지를 더한다. 작화 스타일은 일본의 게임회사가 제작한 만큼 일본만화의 특징이라 할 미소녀에 충실한 외양이며, 이로써 10대 소녀 같은 귀여운 얼굴이다. 그러나 그녀는 전장에서 두려워하는 강한 전사라는 반전 매력도 지닌다. <오딘 스피어>는 일본의 2D 판타지 액션 롤플레잉 비디오게임으로, 플레이스테이션 2(Play Station2)에서 재생된다. \r\n관련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F98E8MegM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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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딘 스피어>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