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김지운 |
| 출연 |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 |
| 출연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03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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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병약한 여성, 집착형 여성, 질투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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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영화 <장화, 홍련> 김지운(2003)
영화 <장화, 홍련>은 김지운 감독이 2003년 연출한 작품이다. 영화는 원형콘텐츠의 서사구조와 인물을 변용하여 현대적 시각으로 재구성된다. 영화는 스릴러라는 장르적 특징 때문에 공포와 두려움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정교한 플롯을 사용한다. 특히 수연의 정체를 영화 끝까지 숨김과 동시에 억압되어 있는 환상들을 끌어들임으로써 관객들에게 공포를 제공한다. 영화 개봉 당시 김지운 감독이 인터뷰를 통해 “이 영화는 상처와 죄의식에 관한 영화로 가족 간의 죄의식, 돌이킬 수 없는 순간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한다.”라고 밝혔듯이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이 중심내용이다. 원형콘텐츠의 ‘권선징악’의 주제는 동생에 대한 수미의 죄의식 그리고 어머니 부재로 인한 수미의 상실감과 아버지의 권위의식으로 변용된다. 영화 <장화, 홍련>에서 배우 임수정이 다중인격으로 분열되는 수미를 연기한다. 절제된 공포를 표현하기 위해 임수정은 웃지 않는 일관된 표정으로 자아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여성을 연기한다. 집안의 공포를 내포하기 위해 음향을 극대화하고 조명을 어둡게 사용하여 불안하고 두려워하는 수미의 심리를 강조한다. 수미의 상처받은 자아가 ‘죄책감’과 결합하여 다중인격으로 분열되면서 영화는 공포분위기를 조성한다.\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kzIfTI1wi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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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홍련> 원형 콘텐츠 보기 | ||
영화<장화, 홍련>에서 수연과 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