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그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I don\'t know how to love him>

기본
정보
작곡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작사 팀 라이스
노래 이본느 엘리먼(Yvonne Elliman)
매체 음악(락)
생성년도 1971년
인물
변용
설명

<마리아 막달레나와 예수,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마리아 막달레나는 예수에 대한 사랑의 감정으로 고뇌하는 모습으로 변용되고 있다. 마리아는 거리의 창녀였지만 예수를 만난 이후 변화된 생활을 하고 예수의 곁에 머물며 그를 돌본다. 그녀는 예수에 대해 신적인 경외감을 갖는 동시에 남자로 사랑하는 이중감정을 느낀다. 예수를 평범한 남자로 사랑할 수 없는 처지와 자신에 대한 예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없음에 불안감과 격렬한 감정을 느낀다. 이러한 마리아 막달레나의 모습은 원형콘텐츠에 대한 현대적 해석에 기반하고 있다. 즉, 마리아 막달레나를 예수의 연인이자 배우자일 가능성으로 보는 현대적 관점이 반영되고 있다.
인물
유형
정열적인 여성
매체
변용
설명
이 노래는 예수가 십자가형으로 죽기 전 7일간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뮤지컬(혹은 록오페라) <지저스 크라이스 슈퍼스타 Jesus Christ Superstar>에 나오는 노래이다. 마리아 막달레나가 부르는 솔로곡으로 이 록오페라의 대표적인 곡이다. 가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그를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를 모릅니다./무엇을 해야 할 지 어떻게 그의 마음을 움직여야 할지/나는 정말 변하고 있네요. 그래요. 진짜 변하고 있어요./요 며칠 동안 내가 바라본 내 자신은/마치 딴 사람 같아요./나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어요./왜 그가 날 이렇게 흔들리게 하는지 알지를 못해요./그는 남자인데, 그는 그저 한 남자일 뿐인데./그리고 난 이전에 정말로 많은 남자들을 소유해 봤는데/정말 여러 방법으로/그는 그저 그 중의 한 명으로 더 추가될 뿐인 건데/그를 굴복시켜야만 하나/비명을 지르고 악을 써야 하나/사랑에 관해 말해야 하나?/내 감정을 드러내야 하나?/나는 내가 이 지경이 되리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도대체 이게 다 무슨 일이죠?/차라리 우습지 않나요?/나는 제자리를 찾아야 해요./나는 항상 그래왔었죠./그렇게 차분하고 냉정하고 사랑의 포로 따위는 되지 않았었죠/모든 일을 잘 처리해 왔어요./난 그가 두려워요./나는 내가 이 지경이 되리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도대체 이게 다 무슨 일이죠?/그래요. 만일 그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한다면/아마도 난 제정신이 아닐 거예요. 나는 당황하겠죠./나는 감당을 할 수 없을 거예요./나는 고개를 돌리고 한발 물러설 수도 있죠./어쩌면 알고 싶지 않을 수도 있어요./난 그가 두려워요./나는 그를 그토록 원해요./그를 그토록 사랑해요.” 이본느 엘리먼의 진하고 열정적인 목소리가 가사에서 직접적으로 표현된 마리아의 괴로운 심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r\n\r\n관련자료: http://www.youtube.com/watch?v=G9S072UBK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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