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진주 논개제 >

기본
정보
제작 진주시
디자인 정현석
매체 디자인(축제)
생성년도 1868년
인물
변용
설명

진주 논개제의 <의암별제>
논개는 축제<진주 논개제>에서 원형콘텐츠와 마찬가지로 애국적 여성으로 등장한다. 논개는 ‘기녀의 신분으로 의롭게 죽었다’ 하여 그녀를 의기(義妓)라 칭하고 순국한 바위를 의암(義巖)이라 한다. 논개는 호국신으로 사찰 의기사(義妓祠)에서 제례를 해 오고 있는 상징적인 인물로 표현된다. 논개는 진주성 싸움의 7만 순국 혼령과 함께 지역을 지키는 호국신, 그리고 일개 기생이 아닌 의인으로써 나라를 구한 여성이다.
인물
유형
애국적 여성
매체
변용
설명

진주 논개제의 <의암별제의 포구락무(晋州抛毬樂舞)>
축제 <진주 논개제>는 매년 음력 6월 길일(吉日)을 택하여 기생들이 중심이 되어 치르는 대규모 여성 제례이다. 축제 <진주 논개제>는 논개에 대한 추모를 위한 제례 <의암별제>, 진주검무, 진주오광대, 탈춤, 마당극을 중심으로 진주 전통문화와 풍자와 해학, 놀이와 춤 등 결합하여 발전한 전통 문화예술 축제이다. 이 축제는 1910년 일제에 의해 의암별제는 중단되었고, 1992년 진주 검무 인간문화재인 성계옥 선생의 노력으로 교방가요에 근거하여 재현된다. <의암별제>는 제례로 진행되다가 2002년 <진주 논개제>로 명칭이 바뀐다. <진주 논개제> 초기이름은 <의암별제>로 의암은 논개가 순국한 바위를 이르는 말이며 별제(別祭)는 모든 제관이 여성이라고 해서 붙인 특별한 제례라는 뜻이다. 별제에 참여하는 주체는 악사를 제외한 제관과 연희자 모두 여성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 <진주 논개제>에 등장하는 논개는 애국충절의 상징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의암별제>가 의기 논개를 추모하는 내용을 음악, 무용, 노래 등을 담은 제례라면 <진주 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 관, 군의 충절과 진주 정신을 이어가는 전통예술축제이다. 축제 <진주 논개제>는 보통 삼일 간 개최되며 첫째 날은 의암 별제, 둘째 날은 진주오광대, 진주검무, 진주 교방 굿거리 춤 등 전통문화와 진주교방문화, 마지막 셋째 날은 탈춤과 대동놀이 순으로 진행된다.\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fR1MF5eANvg&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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