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안무 | 크리스토퍼 윌든 Christopher Wheeldon |
| 작곡 | 조비 탈보트 Joby Talbot | |
| 극단 | ||
| 매체 | 무용(발레) | |
| 생성년도 | 2011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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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용기 있는 여성, 호기심이 많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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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앨리스와 잭
2011년 영국 로열 발레단이 무대에 올린 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총 32개의 챕터로 이루어진다. 안무는 크리스토퍼 윌든, 주역 무용수는 로렌 컷버슨이 맡았다. 발레는 루이스 캐럴이 앨리스 집을 방문하여 앨리스 앞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발레는 쫓겨난 연인 잭을 찾아 나선 앨리스의 모험을 보여준다. 루이스의 사진기는 앨리스를 동화의 나라로 인도하는 중요한 도구로 사용된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앨리스의 스마트폰이 루이스의 사진기를 대체하며 시대적 변화를 표현한다. 발레는 앨리스와 잭의 사랑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는 앨리스와 잭이 함께 추는 2인무와 잭을 잃고 상심에 빠진 앨리스의 독무로 펼쳐진다. 발레는 두 사람의 이별, 재회, 사랑 등을 표현하면서 스토리를 끌고 나간다. 앨리스는 더 이상 동화 속 소심한 어린 소녀가 아니라 자신의 사랑을 위해 어떤 위험도 무릅쓰는 용감한 여성으로 표현된다. 앨리스의 몸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환상적인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비디오 영상이 사용된다. 롱 샷과 클로즈업으로 피사체의 크기를 조절하는 영상효과를 통해 무대는 환상으로 가득 찬 동화적 세계를 연출한다. 또한 몸의 각 부분이 분리되기도 하고 마음대로 몸이 커지고 작아지는 체셔고양이의 변신은 발레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부여한다. 아랍 민속춤을 추며 아랍 의상을 입고 나타나는 애벌레의 등장은 발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고전적인 발레 동작만이 아니라 민속적이고 현대적인 춤을 혼용함으로써 보다 역동적인 동화적 세계를 표현한다.\r\n\r\n관련자료: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CXONhMCk4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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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형 콘텐츠 보기 | ||
앨리스 역의 로렌 쿠트버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