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우줄라 쉬멩어 Ursula Schmenger |
| 출연 | 실비아 볼프, 디르크 쇠던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1988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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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마법에 걸린 여성, 용기있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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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라푼첼 역의 실비아 볼프
1988년 동독 DEFA에서 제작된 이 영화는 동화적 모티프와 상상력으로 가득한 동화영화이다. 이 영화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환상이 가득한 동화적 세계를 펼친다. 촬영은 튀링겐의 숲과 라인하르트부룬 성에서 이루어졌다. 영화에서는 원형콘텐츠보다 사랑 모티프와 마법 모티프가 더 강하게 부각된다. 장미는 사랑을 상징하는 소도구로 사용된다. 사랑에 빠진 왕자는 라푼젤에게 장미를 선물하고 라푼젤은 항상 장미를 몸에 지니고 다닌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장면에서 마녀는 마법을 이긴 두 사람의 사랑에 축복을 보내면서 자신은 장미꽃이 되어 두 사람의 사랑과 함께 하겠다고 말한 뒤 장미로 변신한다. 영화에는 진짜 신부와 가짜 신부 모티프, 신부 바꿔치기 등의 동화적 모티프가 추가된다. 감독인 우줄라 쉬멩어는 이 모티프를 그림 형제의 동화 <말렌 아가씨>에서 가져온다. 교회 계단문과 교회 계단을 향해 말하는 장면 또한 이 동화의 장면을 연상시킨다. 영화는 튀링겐 숲의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감정이입이 쉬운 설득력 있는 플롯으로 넓은 관객층을 영화관으로 불러 모으는데 성공한다. 라푼젤 역은 실비아 볼프가 맡아 맑고 청순하면서도 당찬 소녀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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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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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푼젤 혹은 눈물의 마법> 원형 콘텐츠 보기 | ||
우줄라 쉬멩어의 영화 <라푼젤 혹은 눈물의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