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유하 |
| 출연 | 송지효, 조인성, 주진모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2008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관능적 여성, 정열적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홍림과 합궁하는 왕비(송지효 분)
영화 <쌍화점>은 제목부터 에로틱한 요소를 담고 있다. 고려가사 <쌍화점>은 만두가게로 만두를 사러간 여인이 남자에게 유혹을 당해 섹스를 나눈다는 고려시대의 노래이다. 감독 유하는 “왕후 캐릭터는 노국공주를 생각하면서 설정했다”고 밝힌다. 영화는 왕비가 후사를 얻기 위해 홍림과 잠자리를 하는 장면은 본능과 의무 사이에서 갈등하는 왕비의 운명을 시각화한다. 처음에 왕비는 홍림과 시선을 마주치지 않을 정도로 정숙한 왕비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둘의 만남이 계속될수록 왕비는 관능적이고 욕정적인 여성으로 변한다. 영화는 왕비가 적극적으로 정사를 주도하는 모습을 카메라 각도를 통해 에로틱한 장면으로 처리한다. 영화의 매체적 특성상 카메라는 노국공주를 훔쳐보기의 대상으로 포착한다. 왕비는 여러 차례 선정적인 장면에 등장한다. 특히 서고에서 두 사람이 정사를 벌이는 장면에서 카메라는 왕비와 홍림의 벗은 몸을 현란한 카메라 워킹을 통해 보여준다.
|
|
| 키워드 |
|
|
| <쌍화점> 원형 콘텐츠 보기 | ||
<쌍화점>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