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제작사 |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군위삼국유사지부 |
| 매체 | 디자인(축제) | |
| 생성년도 | 2013년 | |
인물 변용 설명 |
축제에서 알영은 원형콘텐츠와 유사하게 성스러운 여성이다. 축제는신라 박혁거세의 비(妃)인 알영의 비범한 출생을 부각시키면서 알영의 성스러운 면모를 강조한다. 알영은 하늘에에 내려온 용의 소생으로 뛰어난 용모와 덕행을 지닌 여성이다. 알영은 왕후가 될 사람으로서 교육을 받고 성장한다. 선택받은 여성으로서 알영은 신라의 시조인 박혁거세를 도와 신라의 초석을 다진다. 알영은 왕과 함께 선정을 베푼다. 이러한 알영의 행위는 백성들에게 알려지고 백성들은 왕후 알영을 칭찬하고 존경한다. 많은 사람들이 알영의 덕을 찬미하기 위해 부른 노래가 ‘아리랑’이다. 축제에서 알영은 남성(혁거세)과 평등한 위치에서 교육받은 여성으로 그려진다. 알영은 하늘에서 내려와 혁거세를 만나고 신라 건국의 초석을 다진 고귀한 여성으로 자리매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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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성스러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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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제 1회 <알영제> 장면
<알영제>는 알영의 면모를 새롭게 조명하고 세계화하기 위한 축제이다. 축제는 전통 민요인 ‘아리랑’의 유래가 알영설화라는 데서 출발한다. 2012년 12월5일 ‘아리랑’이 유네스코 세계 인류 무형유산에 등재되면서 알영설화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축제는 이러한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삼국유사의 고장인 경북 군위 지역에서 거행된다. 축제의 주 행사는 ‘한민족 아리랑 선녀선발대회’를 통하여 ‘알영’을 뽑는 일이다. 옛 사람들이 알영의 덕을 찬미했던 것처럼 덕행이 있으며 많은 사람의 모범이 될 만한 여성을 선발한다. 선발된 알영은 아리랑 홍보대사가 되어 국내외에 ‘아리랑’의 유래와 의미를 알린다. 알영은 하늘과 땅과 인간을 조화롭게 만든 평화의 상징이며,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평등의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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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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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영제> 원형 콘텐츠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