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미상 |
| 매체 | 회화(초상화) | |
| 생성년도 | 연대 미상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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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조력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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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 알영 초상화
알영 초상화는 박혁거세 존영과 함께 숭덕전에 모셔져 있다. 알영부인이 태어난 알영정 앞에 자리한 숭덕전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의 제사를 모시는 재실로 사적 172호로 지정되어 있다. 숭덕전은 조선시대부터 존재해 왔는데, 현재의 건물은 영조 대(代)에 재건된 건물이다. 알영은 조선 시대 왕족 여성과 유사한 복장을 하고 있다. 알영은 정면으로 앉았지만 시선은 측면을 향하고 있다. 연노랑색의 바탕에 노란 당의를 입고 있는데, 두루뭉술한 턱 선과 짧고 두툼한 목, 마르지 않은 몸집은 한국여성으로서 친근감을 준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위엄을 보인다. 표정은 부자연스럽고 아름다움을 주기에는 부족하지만, 왕족의 다부진 면모와 엄숙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큰 코와 작은 입으로 균형감이 떨어지는 느낌을 주지만 이 같은 모습은 신화의 인물을 인간화한 매체변용의 결과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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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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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시조왕비 알영 존영> 원형 콘텐츠 보기 | ||
숭덕전에 박혁거세와 함께 자리한 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