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아테네 Athens>

기본
정보
매체 디자인(도시)
생성년도 BC. 8세기경
인물
변용
설명

아테네에 위치한 파르테논 신전
아테나는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를 수호하는 여신이다. 아테나는 지금의 아테네가 위치한 아티카 지역에 올리브 나무를 들여와 처음으로 올리브 기름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리브 나무는 아테나가 아티카의 통치자로 인정받기 위해 이곳에 준 선물이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아티카를 놓고 포세이돈과 아테나가 경쟁을 벌이자 올림포스의 12신들은 아티카에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선물로 주는 자에게 아티카를 맡기기로 한다. 포세이돈이 삼지창을 내려쳐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에 바닷물 호수를 만든 반면, 아테나는 그곳에 올리브 나무를 자라게 한다. 아티카 사람들은 둘 가운데 올리브 나무를 선택해 결국 아테나가 이곳의 통치권을 가지게 되면서 이곳의 수호신으로 사람들의 제사를 받게 된다.
인물
유형
조력형 여성, 지혜로운 여성
매체
변용
설명

19세기 중후반 경의 아테네 모습
그리스의 수도인 아테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전쟁과 지혜의 여신 아테나를 수호신으로 하는 도시이다. 때문에 아테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나지막한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아크로폴리스 광장 한 가운데에는 도시의 수호신인 아테나 여신을 모시는 파르테논 신전이 세워져 있다. 파르테논 신전은 마라톤 전투(B.C. 490년)에서 그리스가 페르시아에 승리를 거둔 기념으로 여신 아테나를 칭송하기 위해 건립한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신전 건축물이다. 파르테논이라는 신전의 명칭은 여신 아테나의 무녀들이 살았던 집인 파르테논(처녀의 집이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파르테논 신전은 그리스에서 유일하게 바닥과 기둥, 지붕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대리석만으로 된 건축물이다. 그만큼 그리스 최고의 건축물로 도시 전체가 자랑하는 유적이다. 이 신전을 통해 아테네는 도시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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