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문학 속 여성의 다매체적 변용 - 변용 콘텐츠 상세보기

<데메테르의 딸 >

기본
정보
작가 박슬기
매체 문학(소설)
생성년도 2011년
인물
변용
설명

<데메테르의 딸> 표지
데메테르는 박슬기의 판타지 소설 <데메테르의 딸>에서 어느 풍요로운 왕국의 이름으로 변용된다. 원형콘텐츠에서 데메테르는 땅과 농경의 여신으로 하계의 신 하데스가 납치해 간 자신의 아름다운 딸 페르세포네를 찾아 온 땅을 헤매고 다닌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데메테르는 하데스와 함께 어느 왕국의 이름으로 등장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풍요의 땅 데메테르는 오래 전 하데스 왕국의 침입을 받아 \'페르세포네\'라는 조약을 맺고 5년에 한 번 한 명의 공녀를 바친다. 이번엔 데메테르 왕국의 셋째 공주 아스테릴이 공녀로 하데스 왕국에 가게 된다. 아스테릴은 이곳에서 하데스의 왕 칼리안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비밀스런 사건에 휘말린다. 아스테릴은 결국 하데스 왕국을 떠나 조국 데메테르로 돌아오지만, 점점 더 복잡한 음모에 빠져들며 하데스의 왕 킬리안과 깊은 관계에 엮인다.
인물
유형
생명의 근원이 되는 여성
매체
변용
설명
<데메테르의 딸>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를 납치해 간 하데스 이야기를 모티프로 한 판타지 소설이다. 원형콘텐츠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과 지명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시공간적 배경이 비현실적인 상상의 세계를 다루는 파타지 문학의 특성상 내용은 전혀 다르다. 데메테르와 하데스는 왕국의 이름으로, 페르세포네는 양국 사이에 맺은 조약의 이름으로 등장하고, 데메테르의 딸은 \'아스테릴\'로, 원형콘텐츠에서 하데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인물은 \'킬리안\'이란 이름으로 등장한다. 다만 이 작품에서 왕국의 이름으로 등장하는 데메테르가 풍요의 땅으로 설정된 점은 원형콘텐츠의 데메테르가 갖는 풍요의 여신 이미지를 차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키워드
<데메테르의 딸> 원형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