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연출 | 할리 쿠퍼 Harry Kupfer |
| 작곡 | 실베스터 르베이 Sylvester Levay | |
| 작사 | ||
| 매체 | 공연(뮤지컬) | |
| 생성년도 | 1992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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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유혹당하는 여성, 자유로운 여성, 희생당하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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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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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쿤체가 대본과 가사를 쓰고 실베스터 르베이가 작곡한 뮤지컬 <엘리자벳>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았지만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의 삶을 조망하는 전기 뮤지컬이다. 뮤지컬은 엘리자벳의 내면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구시대를 상징하는 오스트리 황실의 몰락과 새로 도래하는 시대의 모습을 보여준다. 미하엘 쿤체는 토드(죽음)이라는 판타지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남자 주인공으로 의인화하여 황후의 엘리자벳의 연인으로 형상화한다. 엘리자벳은 연인과도 같은 죽음을 갈망한다. 판사에게 엘리자벳이 죽음을 사랑했다고 말하는 루케니는 극 전체를 안내하고 해설하는 역할을 한다. 엘리자벳 주위를 맴도는 죽음과 엘리자벳의 팽팽한 줄다리기는 뮤지컬에서 가장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뮤지컬은 강렬한 캐릭터를 지닌 탄탄한 드라마, 화려한 볼거리와 대중적이고 호소력 있는 아리아들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엘리자벳이 1막 마지막 장면에서 입고 나오는 드레스는 그녀의 가장 유명한 초상화에서 따왔다. 엘리자벳이 부르는 아리아 <내 주인은 나야>, <마지막 춤>, <그림자는 길어지고>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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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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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