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감독 | 에른스트 마리슈카 |
| 출연 | 로미 슈나이더 | |
| 매체 | 영상(영화) | |
| 생성년도 | 1955년 | |
인물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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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형 |
자유로운 여성, 순수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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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변용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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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부터 56, 57년에 각각 한 편씩 총 3편으로 완성된 에른스트 마리슈카 감독의 <시씨>는 3부작으로 발표된다. <시씨>는 로미 슈나이더의 출세작에 해당되며 이 작품의 성공으로 로미 슈나이더는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다. 1955년 발표된 <시씨1부>에서는 요세프 황제와 시씨의 만남과 결혼식을 다루고, 2부는 시어머니 소피의 엄격함과 완고함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겪는 시씨의 황실생활, 3부는 긴장감이 감도는 황실에서 벗어나 헝가리로 간 시씨의 운명을 다룬다. <시씨> 1부에서 마리슈카 감독은 어린아이의 천진함과 순수함을 지닌 시씨의 따뜻한 감성을 표현하는데 주력한다. 영화 속 시씨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따뜻함을 지닌 발랄하고 아름다운 여성으로 묘사된다. 황제와의 결혼이 결정된 후 바이에른의 시골집으로 돌아온 시씨는 울타리 안에 가둬두었던 짐승들과 새장의 새들까지 모두 풀어주며 자유를 선물한다. 이 장면은 그녀가 얼마나 구속을 싫어하고 자유를 중시하는 여성이었나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황실생활에서 그녀가 얼마나 자유를 갈구하게 되는 가를 암시해준다. \r\n\r\n관련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jIUbuwGTl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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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씨-1부> 원형 콘텐츠 보기 | ||
시씨 역의 로미 슈나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