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작가 | 클레멘스 브렌타노(Clemens Brentano) |
| 매체 | 문학(시) | |
| 생성년도 | 1801년 | |
인물 변용 설명 |
||
인물 유형 |
배신당하는 여성, 팜 파탈형 여성
|
|
매체 변용 설명 |
![]() 클레멘스 브렌타노
브렌타노의 시 <라인강변 바하라흐에 한 마녀가 살았다네>는 문학 장르에서 담시(Ballade)에 속한다. 독일어로 ‘발라데’라고 불리우는 담시는 형식상으로는 시적 형식, 즉 절과 행 및 운율을 가지고 있음에도, 내용적으로는 압축되고 집약된 이야기이다. 이 담시에는 장면들에 대한 묘사가 포함된다. 총 104행으로 이뤄진 브렌타노의 담시에서 로레 라이가 주교에게 재판받는 장면이나, 기사들과 대화하는 장면, 그리고 로레 라이 혼잣말 등등이 모두 대화문으로 표현된다. 특히 로레 라이가 절벽위에 서서 멀리 다가오는 배를 바라보며 자신의 연인이라고 믿는 장면은 로레 라이의 사랑의 애절함을 직접 잘 느낄 수 있게 하며 그녀의 죽음에 대한 연민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한다. 그 부분은 다음과 같다.\r\n 그 처녀는 말했네. “저기 떠오네/라인강 위 작은 배 한척/저 배 위에 서있는 저이는/저이는 분명 내 사랑일거야./내 심장이 이렇게 기뻐 뛰는 걸 보면,/그는 틀림없이 내 사랑이야!“/그리고 그녀는 아래로 몸을 기울이더니/라인강 속으로 뛰어들었다.
|
|
| 키워드 |
|
|
| <라인강변 바하라흐에 한 마녀가 살았다네> 원형 콘텐츠 보기 | ||
<로렐라이> 에밀 크루파-크루핀스키 작